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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비전 컨설팅 언론 소식

'학종'으로 명문대 가기 위한 고교 3개년 로드맵 제시

학생부종합전형 전문 ‘미래비전컨설팅’ 진로에 초점 맞춰 1:1 맞춤형 컨설팅과 비교과 관리로 입시 강점 어필 2016-12 내일신문

정보화, 융합화가 가속화되면서 우리 사회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요구한다. 대입전형도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맞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해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을 대폭 확대했다. ‘학종’의 확대는 상위권 주요 대학일수록 더욱 두드러져 그동안 수능과 논술 중심으로 입시를 준비했던 강남 학생들도 ‘학종’에 관심을 기울일 수밖에 없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학종’을 제대로 준비할 수 있을까? 대치동에 있는 ‘미래비전컨설팅’을 찾아가봤다… 

학생부종합전형(학종)트렌드! 독서 잘해도 대학문…

공부만 하는 모범생 ‘글쎄’ 2017-05-01 스카이데일리

학생부교과·학생부종합전형 등 수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수시 입시 전문학원을 찾는 학부모의 발길이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으로 “우리 아이 학생부종합전형 비전 있을까요”, “내신 몇 등급에 스펙이 어느 정도 돼야 학생부종합전형 성공할까요”를 꼽았다…

강남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명문대 가는 방법

2016-12 내일신문

대한민국 교육 일번지라고 하는 대치동에서 필자가 1000회 이상의 상담과 학생기록부 분석, 그리고 대학 진학 교육을 통해 명문대를 포함한 학생들의 입학 결과를 보면서 뼈저리게 느끼게 된 중요한 사실이 있다. 강남에서 대학가는 방법, 특별히 강남에서 명문대 가는 유일한 키는 바로 ‘차별화된 비교과’에 달려 있다는 사실이다… 

“고대 논술 폐지 등 학생부종합전형 강화하면서 ‘미래비전컨설팅’ 등록생 크게 늘어”

2015 - 경향신문

 

그 동안 논술, 수능 중심의 대학입시가 2018학년도부터는 ‘학생부’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개편될 전망이다. 지난 10월 28일, 서울대에 이어 고려대가 논술전형 전면폐지를 비롯해 전체 정원의 75% 이상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2018학년도 신입생 전형’을 발표하면서 대대적인 도미노식 연쇄 파동이 예상되고 있는 것.

'미래비전컨설팅'은 28일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 확대가 현실화되면서 가장 마음이 바빠진 것은 2018년 대입을 치르게 되는 현재의 고1, 2 학생과 학부모들이지만 수십 년간 논술과 수능 기조에 집중해 온 대치동 등 유명 입시학원에서는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못하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면서 "학생부종합전형 강화와 함께… 

고려대 논술 폐지/정시 축소, 미래비전컨설팅 조언 받아 대학가자!

2015 - 전자신문

 

2018학년도부터 적용되는 고려대학교의 새로운 신입생 전형이 일대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고려대는 지난 10월 28일 논술전형 전면폐지, 학교장추천전형의 고교추천전형 변경 및 50%로 비율 확대, 융합형인재전형의 수시일반전형 변경 및 25%로 비율 확대 등을 골자로 한 ‘2018학년도 신입생 전형’을 발표한 바 있다. 결과적으로 전체 정원의 75% 내외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겠다는 것이다…  

서울대/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75% 선발, 대안은 ‘미래비전컨설팅’!

대한민국 유일의 ‘비전, 교과, 비교과, 입시 ALL-IN-ONE’ 프로그램 제공 2015 - 서울신문

그 동안 논술, 수능 중심의 대학입시가 2018학년도부터는 ‘학생부’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개편될 전망이다. 지난 10월 28일, 서울대에 이어 고려대가 논술전형 전면폐지를 비롯해 전체 정원의 75% 이상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2018학년도 신입생 전형’을 발표하면서 대대적인 도미노식 연쇄 파동이 예상되고 있는 것.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 확대가 현실화되면서 가장 마음이 바빠진 것은 2018년 대입을 치르게 되는 현재의 고1, 2 학생과 학부모들이다. 하지만 수십 년간 논술과 수능 기조에 집중해 온 대치동 등 유명 입시학원에서는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못하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고려대 논술 폐지/정시 축소로 학생부종합전형 전문 '미래비전컨설팅' 급부상

서울대/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 비중 75%로 ↑, 미래비전컨설팅 등록생 ↑ 2015 - 한국경제

2018학년도부터 적용되는 고려대학교의 새로운 신입생 전형이 일대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고려대는 지난 10월 28일 논술전형 전면폐지, 학교장추천전형의 고교추천전형 변경 및 50%로 비율 확대, 융합형인재전형의 수시일반전형 변경 및 25%로 비율 확대 등을 골자로 한 ‘2018학년도 신입생 전형’을 발표한 바 있다. 결과적으로 전체 정원의 75% 내외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겠다는 것이다.
이 같은 변화는 전체 정원의 75% 이상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서울대의 입시정책을 통해 어느 정도 예견된 사실이지만, 고려대까지 논술폐지와 정시 축소 입장을 분명히 함에 따라 전문가들은 내년 3월까지 2018학년도 입시전형을 공개해야 하는 모든 대학들에게서 도미노식 연쇄 파동이 일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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